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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JAA: Korean Junior Art-Festival

Winner Prize Winning Artworks

등부 장려상 수상작

2025 KAJAA의 주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전해진 마음’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는 감정, 말로 표현되지 않아도 전해지는 마음의 움직임을 청소년들의 시선으로 포착한 작품들이 모였습니다. 이번 전시는 예술을 통해 연결되고 공감하는 마음의 힘을 함께 느껴보는 자리입니다.

Winner Prize Winning Artworks

초등부 장려상 수상작

2025 KAJAA의 주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전해진 마음’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는 감정, 말로 표현되지 않아도 전해지는 마음의 움직임을 청소년들의 시선으로 포착한 작품들이 모였습니다. 이번 전시는 예술을 통해 연결되고 공감하는 마음의 힘을 함께 느껴보는 자리입니다.

Title : 사라진 빙하 속 눈물 아래의 땅

Artist : 최준혁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캔버스에 아크릴

Size of Artwork : 29.7 cm x 42 cm

Award : 장려상

Description of Artwork :

이 작품은 북극곰의 마음을 중심으로 과거, 현재, 미래의 시간을 담아낸 그림입니다. 화면 위쪽의 단단하고 거대한 빙하는 과거의 찬란하고 풍요로웠던 자연을 상징하고, 중앙의 푸른 물결과 점차 녹아가는 얼음은 지금 이 순간, 북극곰이 처한 불안정한 현실을 나타냅니다. 마지막으로 화면 아래에 비친 미래의 모습은 얼음이 모두 녹아 사라지고 매마른 땅 만이 드러난 풍경으로, 북극곰의 터전이 사라져버린 미래의 암울함을 암시합니다. 빙하 위에 쓸쓸히 앉아 한쪽 발로 얼굴을 감싸쥔 북극곰은 슬픔과 혼란, 그리고 절망 속에서도 무언가를 견디고자 하는 마음을 드러냅니다. 그 마음은 단지 생존의 몸짓이 아니라, 시간이 흐를수록 작아져가는 세상 속에서 느끼는 깊은 상실감과 고독을 반영합니다. 이 작품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북극곰이 보내는 무언의 외침이자, 우리가 외면했던 자연의 마음을 마주하게 합니다.

Title : 괜찮아, 넌 사랑이야

Artist : 최시윤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색연필, 물감

Size of Artwork : 36.5 cm x 51.5 cm

Award : 장려상

Description of Artwork :

초이는 가끔 실수를 해요. 언제는 내가 아끼는 물건에 이빨 자국을 남기고, 아직 새것인 물건을 망가뜨리기도 해요. 처음엔 속상했어요. 왜 자꾸 그러는지 말할 수 있다면 물어보고 싶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초이가 입에 장난감을 물고 나에게 다가와 조용히 바라봤어요. 아무 말도 없었지만, 그 눈빛에서 모든 게 느껴졌어요. 미안함도, 애정도, "난 네가 좋아" 하는 마음도 그 순간 알았어요. 초이는 하는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는 걸. 나와 더 있고 싶고, 더 놀고 싶고, 더 사랑 받고 싶었다는 걸 이 작은 존재는 실수도 하지만 나에게 하루의 힘이 돼요. 웃게 하고, 기다리게 하고, 따뜻하게 만들어요. 그래서 괜찮아, 초이야 넌 완벽하지 않아도, 나에게는 언제나 사랑이야.

Title : 달빛 아래의 용기

Artist : 엄하민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캔버스, 아크릴물감

Size of Artwork : 45.4 cm x 53 cm

Award : 장려상

Description of Artwork :

어느 조용한 밤, 한 남자아이가 작은 집을 나섰어요. 늘 보던 집, 따뜻한 방, 익숙한 하루를 뒤로 하고, 아이는 새로운 곳을 향해 걸음을 옮겼어요. 아이의 어깨 위에는 작은 가방이 하나 있어요. 그 안에는 아이의 꿈과 희망, 그리고 조금의 무서움이 담겨 있어요. 아이 옆에는 귀여운 토끼 인형도 함께 가고 있어요. 이 인형은 아이의 상상 속 친구이자, 아이 마음속 용기를 나타내요. 세상은 아직 아이에게 낯설고 조금은 무서워요. 하지만 큰 부엉이들이 나무 위에서 조용히 아이를 바라보고 있어요. 그 눈빛에는 겁내지 말라는 따뜻한 응원이 담겨 있어요. 아이는 몰라도, 누군가는 아이를 응원하고 있어요. 부엉이들처럼 말없이 지켜보며 마음을 보내주고 있는 거예요. 사람들은 보통 익숙한 것만 하려고 해요. 하지만 이 아이는 달랐어요. 자기만의 길을 가려고 용기를 냈어요. 보이지는 않지만, 누군가의 믿음과 응원은 아이의 발걸음을 더 힘차게 해 주었어요. 이 이야기는 우리 모두가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용기’를 보여줘요. 처음 떠나는 길은 무서울 수 있지만, 한 걸음 한 걸음 걷다 보면 멋진 세상이 기다리고 있어요

Title : 기프티콘으로 전하는 마음

Artist : 위준완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수채화와 크래용

Size of Artwork : 38 cm x 27 cm

Award : 장려상

Description of Artwork :

소중한 나의 사람들에게 기쁨 혹은 사랑을 전하는 기프티콘을 보내며 축하하는 마음을 전하는 장면을 표현 했습니다. 멀리 있거나 혹은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응원을 보냅니다.

Title : 생일날의 추억

Artist : 천은성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수채화 ,오일파스텔

Size of Artwork : 34.8 cm x 27.3 cm

Award : 장려상

Description of Artwork :

초등학교 3학년 때 생일이었는데, 아무도 내게 축하 인사를 하지 않아서 속으로 조금 서운했다. 친구들도 조용했고, 가족도 아무 말이 없어서 ‘다들 잊어버린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저녁이 되자, 엄마 아빠와 친구들이 생일 모자를 쓰고, 나를 위한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해줬다. 정말 깜짝 놀랐고,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날 뻔했다. 그날 나는 알게 되었다. 말하지 않아도, 눈에 보이지 않아도, 나를 생각해주는 마음은 분명히 존재한다는 걸. 모두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를 위해 몰래 준비하고 있었고, 그 마음이 너무 고맙고 따뜻하게 느껴졌다. 이 그림은 그날의 감동을 담은 것이다. 진심은 꼭 말로 하지 않아도 전해질 수 있고, 나는 그날 정말 사랑 받고 있다는 걸 느꼈다.

Title : 사진 속에 사는 너

Artist : 이현교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수채화,색연필

Size of Artwork : 34.8 cm x 27.3 cm

Award : 장려상

Description of Artwork :

예전에 우리 집에서 고양이를 키운 적이 있다. 나는 그 고양이를 정말 많이 좋아했다. 그런데 집 사정 때문에 좋은 집으로 입양을 보냈다. 그날 이후로 마음이 허전했다. 그러다 어느 날 집 앞에서 그 고양이를 꼭 닮은 길 고양이를 봤다. 순간 옛날 생각이 나서 가슴이 뭉클했다. 지금은 보이지 않는 곳에 있지만, 내가 얼마나 사랑했는지 그 마음이 꼭 전해졌으면 좋겠다. 다시 만날 수는 없지만, 나는 아직도 그 고양이를 기억하고 있다.

Title : 숲속친구들과 텐트치고 캠핑가자~

Artist : 윤시아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오일파스텔, 아크릴펜, 아크릴물감

Size of Artwork : 45 cm x 50 cm

Award : 장려상

Description of Artwork :

숲속에서 텐트를 치고 친구들과 함께 캠핑을 하고 있다. 맨 왼쪽에 있는 남자아이는 다람쥐를 쫓아가고 있다. 강아지 앞에 있는 핑크 옷을 입은 아이는 술래잡기를 하고 있다.

Title :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하루

Artist : Min JIWOO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아크릴 혼합재료

Size of Artwork : 53 cm x 45.5 cm

Award : 장려상

Description of Artwork :

우리가 매일 마주하지만 쉽게 알아채지 못하는 서로를 향한 배려와 사랑, 책임감 같은 보이지 않는 마음은 일상의 풍경 속에서도 보입니다. 그림의 중앙에 나는 요리를 하며 미소 짓고 있습니다. 조용히 가족을 위해 무언가를 준비하는 그 마음속에는 ‘사랑’, ‘책임감’, ‘배려’라는 보이지 않는 감정이 담겨 있습니다. 소파에서 책을 읽으며 쉬는 어른의 모습, 청소를 하고 있는 또 다른 아이, 조용히 공부하거나 멀리서 장난치는 아이들까지.. 각자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모두가 연결되어 있는 듯한 따뜻한 흐름이 느껴집니다.직접적으로는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위해 움직이고, 쉬고, 함께하는 마음이 공간을 채우고 있습니다 이처럼 보이지 않지만 서로의 관계 속에서의 정서적 연결을 시각화하여 표현하였습니다

Title : 내 안의 소중함

Artist : 안혜진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아크릴, 아크릴펜, 오일파스텔

Size of Artwork : 45 cm x 53 cm

Award : 장려상

Description of Artwork :

일상에서 문득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마음으로 우리나라의 소중함을 되뇌인다.

Title : 우주의 신호

Artist : 박세현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아크릴 물감

Size of Artwork : 31.8 cm x 40.9 cm

Award : 장려상

Description of Artwork :

4학년 지구는 환경오염으로 인해 점점 더 뜨거워 지고 있다. 우주는 계속해서 경고를 보내고 있다. 이제는 우리가 지구를 지켜야 한다

Title : 농부의 노력

Artist : 김서진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아크릴 물감

Size of Artwork : 31.8 cm x 40.9 cm

Award : 장려상

Description of Artwork :

4학년 밥을 먹을 때면, 이 쌀을 만들기 위해 수고하신 농부들의 땀과 노력이 생각난다.

Title : 희망의 노래

Artist : 이화율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아크릴물감

Size of Artwork : 53 cm x 45.5 cm

Award : 장려상

Description of Artwork :

기후위기로 인한 폭우 폭설이 앞으로 더 심각해질 것이란 뉴스를 들었습니다. 올여름의 폭우는 사람들의 삶을 위협했고, 자연도 큰 고통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들려오는 매미소리를 들으며, 자연은 스스로 견디고 회복하려는 힘이 있다는 것을 느꼈고, 그 속에서 작은 희망을 보았습니다. 다가올 겨울은 더욱 추워지고, 눈도 많이 내릴 것이라고 합니다. 두터운 눈이 쌓이면 새들은 먹이를 찾기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저는 봄날 다시 들려올 새들의 노랫소리를 떠올리며, 보이지 않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따뜻한 봄 새들의 노랫소리가 추운 겨울을 힘겹게 보낸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이 작품에는 추위에 떨고 있는 새, 그 앞에 조용히 놓인 먹이 그릇, 그리고 뒤에서 조심스럽게 지켜보는 아이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직접 드러나지 않아도, 누군가를 향한 따뜻한 마음은 분명히 전해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Title : 어느 여름밤의 겨울꿈

Artist : 민아인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색연필

Size of Artwork : 39.5 cm x 27 cm

Award : 장려상

Description of Artwork :

어느 여름 밤에 꿨던 꿈을 색연필을 사용해 그림으로 표현해보았다. 내가 기다리고 있는 올해 겨울의 한 장면이다.

Title : 마음을 여는 현관(홍은솔)

Artist : 홍은솔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디지털아트

Size of Artwork : 4134 px x 5512 px

Award : 장려상

Description of Artwork :

이 그림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느껴지는 마음'을 주제로 하여, 내 마음속에 자리 잡은 ‘나를 반겨주는 따뜻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배경은 누구나 편하게 들어올 수 있는 현관문 앞으로, 이곳이 바로 나를 환영하는 공간임을 상징합니다. 액자 속 설악초는 ‘환영’이라는 꽃말이 담겨 있어, 내 마음이 따뜻하게 맞이하는 손길을 나타내고 싶었어요. 카펫과 현관문에 걸린 화관, 그리고 'Welcome' 이라고 적힌 곳 들은 모두 나를 기다리고, 환영하는 마음을 담고 있어요. 햇빛이 포근히 내려앉아 우리의 만남이 더욱 따뜻하고 소중하게 느껴지길 바라는 마음을 그림에 담아 보았습니다

Title : 무서운 꿈속에 엄마가

Artist : 유도현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오일파스텔, 수채화 ,색연필

Size of Artwork : 27 cm x 39 cm

Award : 장려상

Description of Artwork :

초등학교 3학년 때 생일이었는데, 아무도 내게 축하 인사를 하지 않아서 속으로 조금 서운했다. 친구들도 조용했고, 가족도 아무 말이 없어서 ‘다들 잊어버린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저녁이 되자, 엄마 아빠와 친구들이 생일 모자를 쓰고, 나를 위한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해줬다. 정말 깜짝 놀랐고,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날 뻔했다. 그날 나는 알게 되었다. 말하지 않아도, 눈에 보이지 않아도, 나를 생각해주는 마음은 분명히 존재한다는 걸. 모두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를 위해 몰래 준비하고 있었고, 그 마음이 너무 고맙고 따뜻하게 느껴졌다. 이 그림은 그날의 감동을 담은 것이다. 진심은 꼭 말로 하지 않아도 전해질 수 있고, 나는 그날 정말 사랑 받고 있다는 걸 느꼈다.

Title : 잊혀진 그날의 기억속으로

Artist : 백아윤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캔버스, 아크릴

Size of Artwork : 33.4 cm x 45.5 cm

Award : 장려상

Description of Artwork :

잊혀진 그날의 기억속으로 다시 돌아가 따뜻했던 마음 느낄수 있다면...... 어릴적 부모님이 사 주신 애착 곰인형 , 바쁘신 부모님의 자리를 대신해 나를 지켜주던 곰인형. 깜깜한 밤 무서운 꿈을 꿀 때면 나보다 키가 커 진 곰돌이가 나를 지켜주었다. 언제 부터인지 곰인형의 존재는 나에게서 서서히 잊혀져가는 존재가 되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애착 곰돌이와 난 둘도 없는 친구였는데 .. 이젠 볼수 없는 , 다시는 볼수없는 곰돌이가 나에겐 따뜻함을 전해주는 존재였던거 같다.

Title : 바닷속 무지개 세상

Artist : 김소현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아크릴, 아크릴펜, 오일파스텔

Size of Artwork : 45 cm x 53 cm

Award : 장려상

Description of Artwork :

우리가 모르는 바다 저 깊은곳에 무지개마을이 있어요. 거기에는 다양한 생물들이 친구로 사이좋게 지내며 살아가고있답니다. 그곳에는 토끼, 다람쥐, 인어, 해파리, 전복, 흰동가리도 숨쉬며 살 수 있어요. 모두가 친구이고, 진주를 캐면서 즐겁게 생활해요. 시원한 바닷속 평화로운 세상을 그리고 싶었어요.

Title : 행복한 마음이 전해진 빨간 장미

Artist : OH HARIN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캔버스 아크릴물감

Size of Artwork : 45.5 cm x 53 cm

Award : 장려상

Description of Artwork :

행복을 꽃 피우기 위해서는 따뜻함과 사랑하는 마음이 전달되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꽃은 가장 아름답고 싱그럽게 피어납니다. 저는 그 보이지 않는 마음을 빨간 장미꽃에 비유하였습니다. 마음에서 느끼는 행복과 우울함을 반으로 구분한 하트로 표현하였습니다. 하트 속의 장미는 마음에 꽃이 피어난 것입니다. 빨간 장미꽃의 꽃말인 ‘사랑’은 행복으로 피어납니다. 오른쪽 꽃은 우울함을 표현하는 장미입니다. 충분한 사랑과 행복이 전해지지 못한 장미는 곧 시들고 맙니다. 우울함을 상징하는 꽃으로 표현했습니다. 색깔 표현 또한 행복을 전하는 왼쪽은 따뜻한 색깔들로 우울함을 표현한 오른쪽은 차가운 색깔로 표현했습니다.

Title : 위대한 마음

Artist : KIM JIYU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캔버스 아크릴물감

Size of Artwork : 45.5 cm x 53 cm

Award : 장려상

Description of Artwork :

이 그림은 우리나라의 역사적 인물들과 우리나라에게 적대적이었던 국가에게서 전해진 마음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왼쪽 그림은 우리나라에게 적대적이었던 국가의 사람들의 모습을 표현하였고, 오른쪽 그림은 우리나라를 사랑하여 지키신 위인들을 표현하였습니다. 왼쪽 배경을 밝게 처리한 이유는 겉으로는 선한 척 하지만 속은 악한 우리나라를 힘들게 했던 나라들의 생각과 마음을 반전을 주는 색감으로 표현했습니다. 오른쪽 배경의 색깔은 적대 국가들이 우리나라에 입힌 악한 피해를 파도와 같이 표현해 보았습니다. 가운데 사람은 나의 모습입니다. 적대 국가들의 악한 마음을 물리치고 우리나라의 위대한 위인들의 후손에게 전해주는 나라 사랑의 마음을 지금을 살고 있는 내가 전달 받는 모습입니다. 지퍼는 마음을 전달하는 매개체입니다. 우리는 지금 그 지퍼를 올릴 수도 내릴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지금의 우리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보이지 않지만 위대한 위인들이 전해준 그 사랑의 마음을 활짝 열어 줄 그 지퍼의 키는 지금을 살고 있는 나와 우리가 우리의 후손에게 전해주어야 하는 또 하나의 위대한 마음입니다.

Title : 태양이 사랑스러워

Artist : 황준하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종이 위에 수채화

Size of Artwork : 44.6 cm x 33.2 cm

Award : 장려상

Description of Artwork :

태양이 사랑스러워 우주복을 입고 우주에 나간 아이가 태양을 안아줍니다. 태양은 얼굴이 붉어지며 부끄러워 하고 별들은 영롱하게 빛나며 알록달록한 우주를 만들어 냅니다.

Title : 시선

Artist : Kim Siyun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캔버스 아크릴물감

Size of Artwork : 45.5 cm x 53 cm

Award : 장려상

Description of Artwork :

모두 다른 피부색과 눈빛을 가진 각자의 시선을 통해 말하지 않아도 눈빛을 통해 전달되어지는 마음을 표현해 보았다. 사람의 생각과 마음은 모두 다른 색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그래서 각 개인의 눈의 색깔을 다르게 표현해 보았다. 각자 다른 피부색, 각자 다른 눈빛이 어우러져 각자의 생각과 마음을 전달한다. 그 마음과 생각은 기억이라는 흐릿한 연기 속에 표현되고, 전달된다. 연기 속 각자의 시선! 그 눈빛은 서로를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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